2026. 1. 29. 13:28ㆍ돌아가는 길
호주 여행 셋째날 혼자 도심 속 이곳저곳 시내 구경 - 시드니대학교, 퀸빅토리아빌딩, 보태니컬가든, 주립도서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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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시드니 여행 둘째날: 세인트메리대성당·하이드파크·서큘라키·맨리비치 후기
호주 시드니 여행 둘째날 일정. 세인트메리대성당, 하이드파크 산책, 서큘라키 페리, 맨리비치 방문 등 시드니 인기 명소 코스를 하루에 돌며 후기와 함께 사진·팁·맛집 정보를 정리. https://inno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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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호텔 베팅 스타일인가?
침대가 미묘하게 불편해서 뒤늦게 살펴봤더니
이불 커버가 그냥 낱장이 위아래로 있을 뿐 꼬매져? 있지 않아서...
세상 불편하다 ㅋㅋㅋ 자다 보면 꼭 껍데기가 말려 올라가 사라지고 없음
인터넷에 호텔 베딩 관련한 걸로 좀 찾아보니 당연하지만 나만의 불만은 아니었다
유행? 처럼 늘어나는 추세인 듯한데
호텔 관련 근무자들은 일이 훨씬 편해졌다고 ㅋㅋㅋ
그래요... 그럼 어쩔 수 없지 뭐...
시드니 셋째날 어김없이 커피
모닝 커피.
새 가게 지나다 도전.
아이스 라떼 3달러 세일가격에 혹했는데 맛은 별로였다...
역시 할인에 집착하면 안 돼
혈육이 내일 새벽 일정을 위해 컨디션 조절한다 하여 혼자 나옴.
투어가 새벽 출발이라 살짝 걱정되긴 하는데...
그래도 아쉬우니 일단 나왔다.
오랜만에 혼자 외출하려니 살짝 긴장됨.

시드니 대학교 마침 졸업식 날
시드니대학 먼저 구경.
여행을 위해 주문한 셀카봉은... 무겁게 굳이 굳이 들고 왔지만 막상 사용하게 되지 않는다.
왜 샀나 싶다...



한국사람 많은 퀸빅토리아빌딩
그다음엔 퀸 빅토리아빌딩.
쇼핑몰엔 큰 관심 없지만 빌딩 외관과 인테리어가 예쁘긴 하더라.
열심히 알아보기 귀찮아서 다 한국인? 코스



점심을 어쩌지 고민하다가
숙소 근처에서 반미 사 와서 먹었다.
애프터눈 스페셜로 7 달러짜리라 부담 없이.
그냥 무난한 맛.
보태니컬 가든과 주립 도서관 구경.
가든 좋다.



도서관 층고가 높고 넓게 층을 써서 멋짐.




지하였나 사진전 구경


워치 배경으로 선택 ㅋㅋ
저녁은 닭 요리.


양파장아찌 너무 안 열렸는데 힘들게 결국 열었음
망고 맛있다.
블루베리 또 사 옴.



여행 내내 블루베리 열심히 먹었다.
셋째날 경비
모닝커피 16.08
점심 반미 7.0
울월스 25.74
울월스 16.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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